🥇 본업
- 공익활동가의 자생력을 위한 비영리스타트업 <틈새꽃> 부대표 및 활동가 당사자 비영리독립언론 <공익저널> 편집국장
-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제해결 플랫폼 ‘와이라노’ 제작
- 시민공익활동의 자생력을 위한 정책 제안
🥈 부업
- 사진 및 영상 촬영 건 수주
- 대학언론 수습기자 교육
- 대학생 진로 강연
🥉 활동
- 대학언론의 위기 극복과 대학 내 언론자유 실현을 위한 <대학알리>, <대학언론인 네트워크> 자문
- 대학 내 언론자유 및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정책제안
- <참여연대>에서 ‘참여사회’를 편집하며 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,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을 형성
- <Humans of Seoul>에서 시민의 삶이 담긴 진솔한 이미지 촬영
- <디-톡스>를 통해 웃으며 죽음·장례·돌봄을 말하고 정책·문화적 변화 구현
- 누구나 삶의 마지막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‘웰엔딩’ 제작
- <함께주택협동조합>에서 입주자 복지를 증대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주거권 보장 조력
-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시민사회학과 사회적경제와 임팩트 전공(시민사회·SDGs 교차수강) 재학
- 당사자언론 정의 및 시민 공론장 형성에 미치는 영향
- 대학언론자유지수 측정
- 단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학부 저널리즘 전공 졸업
커리어 목표
- 본업에서 정기후원자를 충분히 모아 자립에 성공하는 것
- 기록·실천·연구를 오가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종합적 문제해결역량을 갖춰 사회에 공헌하는 것
커리어 정체성
- NPO 창업가의 일 -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모델을 시민 연대를 통해 만들기
- 취재기자의 일 - 시민들이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하기
- 포토그래퍼의 일 - 이미지를 통해 임팩트 창출하기